2009년 6월 27일 토요일

6월 마지막 주 Oddly Enough 링크묶음


  • 안녕하세요, 건다미에요. *^^*
    핑크 팬더도 아니고 이게 뭥미? 대만 사람이 만들었다는데 레이스 봐라... 분명 남자가 만들었을 것임. 차라리 이 건담이 더 낫겠다?
  • 여성은 28살에 가장 많이 햄볶는다
    원래 따로 글을 쓰려고 했으나 여기저기서 반발이 있을 거 같아서.. 아무튼 영국에서 여성 4,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여성은 서른이 되기 바로 직전 스물여덟 살일 때 육체적으로 최고로 행복을 느끼며 자신감도 있다고 함. 서른이 넘으면 주름 걱정, 흰머리 걱정 하느라 스트레스를 받는다나. 그저 전 세계 30억 여성 중 고작 4,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니 웃어 넘기시길.
  • 앰네스티 여성 폭력 근절 캠페인
    독일 함부르크 한 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국제 인권단체 Amnesty의 광고. 왼쪽에 남편이 폭력을 행사하는 그림엔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발생한다."고 쓰였고 정류장에 앉은 사람이 광고판으로 고개를 돌리면 언제 그랬냐는 듯 그림 속 부부는 어깨동무를 한다. 기발한 광고지만 앰네스티가 상을 타려고 만들어서 이것 하나 뿐이며, 실제로 깐느 국제 광고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 순간 포착
    이 사진 처음 보고 도대체 저게 뭘까 한참 고민했음. 철가루가 자기장을 따라 퍼진 것처럼으로도 보이고. 찰나의 미학이로다.
  • 스파이더맨 3
    스파이더맨 3 광고. 광고효과는 남자들에게만?
  • 4,000만원짜리 핸들
    F1 경주용 자동차 핸들이라는데 무척 복잡하게 생겼음. 이런 자동차를 조작하면서 그토록 빠르게 달릴 수 있다니.
  • 안전 와인 잔
    쉽게 깨지는 와인 잔을 대체하려는 야심찬 한 유리잔 제조업체 작품.
  • 임시 스키 점프대
    과거에 스키 점프는 이런 곳에서 했을까. 이중엔 나무로만 지은 것도 있으며 눈도 아닌 얼음을 갈아서 덮은 것도 있다고 함. ㄷㄷㄷ
  • 이게 뭘까?
    정답은 맨 아래에 있으니 알아 맞춰 보시길.
  • 자전거족을 위한 스툴
    의자라는데 앉으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 미니어쳐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부부 Pierre Javelle, Akiko Ida가 만든 미니어쳐. 이들의 알콩달콩 결혼생활이 엿보인다. (위 링크를 클릭해서 로딩이 끝나면 중간에 'minimiam'글자를 클릭하고 오른쪽 아래에 나타나는 원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 놓는다. 메뉴가 펼쳐지는데 'Gallery'를 클릭하면 작품을 볼 수 있음.)
  • 와! 여름이다!
    시원하게 감상하시길. 함부로 가져가면 큰일 날 수 있으니 감상만.



    정답은 난초 꽃.


6월 셋째 주 Oddly Enough 링크묶음
6월 둘째 주 Oddly Enough 링크묶음
6월 첫째 주 Oddly Enough 링크묶음
5월 마지막 주 Oddly Enough 링크묶음
5월 셋째 주 Oddly Enough 링크묶음


댓글 7개:

  1. 링크보다 위에 광고가 눈을 더 후벼파네요.



    긴긴밤, 허벅지는 놔두시고

    이젠 진짜 연인과 사랑을 속삭이세요 후불제 재혼정보회사 유니투닷컴

    www.UniTw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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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이번 주도 재미있는 링크들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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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파이더맨 광고는 여성용도 있을 법 한데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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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담 지못미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너무 더워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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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는 저 건담이 무서워요(ㅠㅠ)



    세츠나가 저 건담을 봤다면 과연

    '내가 건담이다'라는 명언(--)을 내뱉았을까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 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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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밌는 소개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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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순간 포착은 비누방울 터지는 모습을 잡아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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