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의 미학
날아오는 전투기를 앞에 두고 어쩌면 이리도 의연하게 서있을 수 있는지. 사인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 등장하는 전투기는 프랑스의 미라지 F1이라고 알려졌으며, 서있는 사람은 귀마개와 얼굴 보호대를 한 상태라고 한다. 반면, 카메라를 든 사람은 자세가 불안정했는지 전투기가 지나가는 순간에 심하게 흔들린다.
이 동영상이 올라온 곳에 댓글을 보면 이것이 진짜인지, 비행기 기종은 무엇인지를 두고 논란이 한창이다.
언블리버블
영상으로 보기만 해도 ㄷㄷㄷ
@bkzzang - 2009/09/10 11:14스피칠리스
@rince - 2009/09/10 11:17오금 저리지 않나요? ㅋㅋ
끄아악으아악!모니터로부터 도망가고 싶어졌어요.
안 닿일 거라는 것을 믿으면,서 있을 수는 있을 것같아요.(아~ 문장이 왜 이리 꼬이는쥐~)
잠깐 멍때린듯 보입니다. -0-;
@키다링 - 2009/09/10 12:21저는 가만 있다가 움찔! ㅋㅋ
@회색웃음 - 2009/09/10 12:25엄훠나. 진정 용자십니다. ㄷㄷㄷ옆에 있는 사람이 손만 치켜들어도 반사적으로 막는 시늉하는 게 보통인데. :)
@anonymous - 2009/09/10 13:05아, 전투기 오는 거 모를 정도로 멍때렸다는 말씀이시군요. ㅋㅋ 그럴지도.
저 아저씨 엄청난 담력이군요. ^^지겨운 팬텀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저 사람, 미칠듯이 심심했을지도... 군대니까, 이해합니다(?)
이즈잇파서블?제대로 서 있다는 것도 언블리버블
저렇게 낮게 비행하는데도 가만히 있는 그는 차가운 도시의 남자?-ㅇ-ㅋㅋㅋ
시크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ㄷㄷㄷ
와우~~ 정말 강심장이군요..보는 사람 오금이 다 저릴 정돈대.. ㅎㅎ
제목은 F18 호넷이라고 돼 있네요. 언뜻봐도 호넷은 아닌데.그나저나 저 분 진짜 용자라고밖에 할 말이...미동도 안하고 서 있네요. 저였다면 의지와 상관없이 본능적으로 바닥에 납작 엎드렸을듯. ㅎㅎ
음냐... 왜 저런 짓을 할까요? ㅋㅋ그리고, 비행기 조종사는 시킨다고 또 왜 그런대요? 이궁~~저러다 다치면 보험도 안될텐데요. ^^;
어쩌면 눈 꼭 감고 계셨을지도요...? ㅋㅋ 와.. 근데 조종사님도 대단한...
@Beatle - 2009/09/10 17:11공군에 몸담으셨나보군요! ㅎㅎ
@리예 - 2009/09/10 19:41서프라이즈!
@띠용 - 2009/09/10 19:45B군도 차가운 도시 남자? 아니면 따뜻한 농촌 청년?
후덜덜덜덜덜덜덜그나저나 귀는 안 아프려나..
브라보!!올래!!! ━,.━ㆀ
아무리 눈감고 있어도 힘들것 같은데;;바람도 장난 아닐 것 같구요.. -_-나 저 오빠 좋아~ 소개해줘요 ㅋㅋ
이거 상당히 흥미진진한데요~기회가되면 한번 해보고 싶네요 -_-a
영국군의 해리어 전투기이네요.저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종종 하는 짓(..?) 이라고 합니다. 신입들 간덩이 크기를 재려고 ...
잼있게 봤슴다. 오늘 첨 방문했는데 요즘 글이 안올라 왔네요요즘 바쁘셔서 그런가요? 담에 다시 들리께요.
언블리버블
답글삭제영상으로 보기만 해도 ㄷㄷㄷ
답글삭제@bkzzang - 2009/09/10 11:14
답글삭제스피칠리스
@rince - 2009/09/10 11:17
답글삭제오금 저리지 않나요? ㅋㅋ
끄아악
답글삭제으아악!
모니터로부터 도망가고 싶어졌어요.
안 닿일 거라는 것을 믿으면,
답글삭제서 있을 수는 있을 것같아요.
(아~ 문장이 왜 이리 꼬이는쥐~)
잠깐 멍때린듯 보입니다. -0-;
답글삭제@키다링 - 2009/09/10 12:21
답글삭제저는 가만 있다가 움찔! ㅋㅋ
@회색웃음 - 2009/09/10 12:25
답글삭제엄훠나. 진정 용자십니다. ㄷㄷㄷ
옆에 있는 사람이 손만 치켜들어도 반사적으로 막는 시늉하는 게 보통인데. :)
@anonymous - 2009/09/10 13:05
답글삭제아, 전투기 오는 거 모를 정도로 멍때렸다는 말씀이시군요. ㅋㅋ 그럴지도.
저 아저씨 엄청난 담력이군요. ^^
답글삭제지겨운 팬텀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저 사람, 미칠듯이 심심했을지도...
군대니까, 이해합니다(?)
이즈잇파서블?
답글삭제제대로 서 있다는 것도 언블리버블
저렇게 낮게 비행하는데도 가만히 있는 그는 차가운 도시의 남자?-ㅇ-ㅋㅋㅋ
답글삭제시크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ㄷㄷㄷ
답글삭제와우~~ 정말 강심장이군요..
답글삭제보는 사람 오금이 다 저릴 정돈대.. ㅎㅎ
제목은 F18 호넷이라고 돼 있네요. 언뜻봐도 호넷은 아닌데.
답글삭제그나저나 저 분 진짜 용자라고밖에 할 말이...
미동도 안하고 서 있네요. 저였다면 의지와 상관없이 본능적으로 바닥에 납작 엎드렸을듯. ㅎㅎ
음냐... 왜 저런 짓을 할까요? ㅋㅋ
답글삭제그리고, 비행기 조종사는 시킨다고 또 왜 그런대요? 이궁~~
저러다 다치면 보험도 안될텐데요. ^^;
어쩌면 눈 꼭 감고 계셨을지도요...? ㅋㅋ 와.. 근데 조종사님도 대단한...
답글삭제@Beatle - 2009/09/10 17:11
답글삭제공군에 몸담으셨나보군요! ㅎㅎ
@리예 - 2009/09/10 19:41
답글삭제서프라이즈!
@띠용 - 2009/09/10 19:45
답글삭제B군도 차가운 도시 남자? 아니면 따뜻한 농촌 청년?
후덜덜덜덜덜덜덜
답글삭제그나저나 귀는 안 아프려나..
브라보!!
답글삭제올래!!! ━,.━ㆀ
아무리 눈감고 있어도 힘들것 같은데;;
답글삭제바람도 장난 아닐 것 같구요.. -_-
나 저 오빠 좋아~ 소개해줘요 ㅋㅋ
이거 상당히 흥미진진한데요~
답글삭제기회가되면 한번 해보고 싶네요 -_-a
영국군의 해리어 전투기이네요.
답글삭제저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종종 하는 짓(..?) 이라고 합니다. 신입들 간덩이 크기를 재려고 ...
잼있게 봤슴다. 오늘 첨 방문했는데 요즘 글이 안올라 왔네요
답글삭제요즘 바쁘셔서 그런가요? 담에 다시 들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