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이에 따라 19금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연인용이라는 것을 상기하고 귀엽게 봐줬으면 좋을 성 싶다. 아래 사진의 저금통은 일본에서 판매 중인 저금통인데 아마도 동전을 넣으면 저금통 내부에 있는 장치를 건드리면서 돼지 두 마리에게 어떤 행위를 강요하는 것으로 보인다. 총각은 낯뜨거운 나머지 무엇인지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하겠으니 각자 알아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시길. : )
일본에서 생활했던 적이 없어 섣불리 판단하는 것이지만, 겉으로 보는 것만으론 참 재미있는 나라다. 기다려라, 일본. 내 너를 여행지 목록 일순위에 넣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