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by Wetsun (flickr.com/photos/wetsun)
그 뽁뽁이를 이용한 달력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이름은 Bubble Calendar. 비록 우리나라 글씨가 쓰여져 있는 달력은 아니지만, 하루하루 살아가는 재미가 느껴질 것만 같은 달력입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군요. 아이들 깨울 때 뽁뽁이 '터뜨려야지'하고 소곤대면 '벌떡' 일어나지 않을까요? 적어도 저 같으면 그랬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카에게 선물해 주고 싶지만 가격이 ㅎㄷㄷ 입니다. 제일 저렴한 달력이 무려 $29.95(약 3만원)!
Source: Bubble Calend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