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보고 난 후 스시의 느낌을 남들과 공유하기. ^___^
저는 뭐랄까..모든 사람들이 저를 보자마자 흐뭇하게 미소짓는 모습을 보며 행복했습니다. 비록 조만간 사라질 지도 모를 하찮은 '스시'에 불과하지만,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가진 최대의 장점이자 타고난 능력일 테니 말이죠. (혐오스럽지 않은) 모든 음식을 대표하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웃으면서 식사하시길. ;-)